코로나 19 외출금지 명령에 저항하면 총살도

세우는사람
2020-04-04
조회수 88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외출금지 명령에 저항하는 시민을 총살해도 좋다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1일(현지시간) TV로 방영한 대국민 발표에서, 질병 확산을 늦추기 위한 격리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같은 방침을 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새 정부 지침에 저항하거나 의료 종사자를 공격하는 사람은 사살해도 좋다는 허가를 군대와 지방정부에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과 군에 명령을 내렸다"며 "문제가 생기고, 시민이 저항해 군경의 목숨이 위험해질 경우 사살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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